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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 집안 출신이지만"…"새만금 논란 매듭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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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이틀째 전북을 누볐습니다. 전통시장 연설에서는 어려웠던 가정사를 언급했습니다. 비천한 집안 출신이지만 진흙 속에서도 꽃은 핀다며 열심히 살아왔다고 호소한 것입니다.

강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전북 민심 탐방 이틀째.

첫 일정은 군산의 공설시장이었습니다.

상인들과 사진도 찍고, 상품도 구매하면서 지역 정서에 다가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