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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격리에 텅 빈 공항‥여행사 "대출 대신 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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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위해 다시 입국자 자가격리도 시작이 됐는데요.

여행업계가 정말 긴 터널을 지나 이제야 숨통이 트이나 했는데 또 큰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특히 여행업계는 그동안 손실보상에서도 제외돼 왔는데요.

뒤늦게 금융지원대책 대상에 포함이 됐지만, 역부족입니다.

김세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다시 한산해졌습니다.

오늘 오전 괌으로 떠난 한 항공편에는 당초 예약 인원의 3/4만 탑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