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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9명'으로‥교회 등 추적 대상 '1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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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목사 부부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번지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세 명이 늘어 이제 9명이 됐습니다.

확진자들이 참석한 교회를 중심으로 감염 의심 사례가 계속 나오면서 추가 관리 대상자가 천 명을 넘어섰는데요.

해당 교회가 있는 인천 지역에서는 선별검사소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오늘 오전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