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미크론 확진 3명 추가…집단 감염 현실화되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 지표가 최악으로 치닫는 와중에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3명 더 늘어서 9명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3명 모두 확진 판정 전에 교회 예배에 참여했고, 이 예배는 수백 명이 함께 한 행사였습니다. 확산 우려가 그만큼 커졌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25일, 나이지리아에 다녀온 40대 목사 부부의 오미크론 감염이 확인된 후 연쇄 감염 우려가 점차 번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