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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명세빈 "셀카 찍기 두려워"…이렇게 예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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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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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명세빈이 퉁퉁 부은 얼굴에 셀카를 찍기 어렵다고 고백했다.

4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트리 시장 갔다가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명세빈은 "퉁퉁 부은 얼굴. 점점 셀카 찍기 두려워짐. 겨울은 분위기 있게"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디가 부은 건가요?", "너무 예쁘신데요", "예쁘시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명세빈은 1975년생으로 올해 47세다. 지난 2007년 결혼 후 5개월 만 이혼했다.

사진=명세빈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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