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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집값 고공행진…코로나19 장기화로 외곽 단독 주택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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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도심보다 교외의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집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는 미국에서도 단독 주택이 조성된 외곽 지역이 부동산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신승진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미국 남서부의 애리조나주 피닉스,

이곳에서 5년째 유학 중인 엄성준 씨는 최근 집을 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