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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폭행' 정지석, 복귀전 16득점 활약…윤성빈, 역대 최악 2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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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자 친구를 폭행해 물의를 빚었던 대한항공의 정지석이 복귀전을 치렀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합니다. '스켈레톤의 황제' 윤성빈은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부진의 늪에 빠졌습니다.

스포츠 소식, 임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 여자 친구 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뒤 코트로 복귀한 대한항공 정지석. 팬들의 트럭 시위 등 논란이 여전한 가운데 당당히 선발로 출전, 서브에이스 등 16득점으로 활약해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