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식당 앞 줄서기 그만"…공유주방에서 밥먹고 앱으로 대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 사태 이후 사람들과의 접촉을 꺼리면서 직장인들의 점심 문화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줄서지 않아도 식사를 주문하거나 배달 예약까지 가능한 서비스가 인기인데, 특히 점심 시간을 자기 계발에 활용하려는 MZ세대들이 선호합니다.

김자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휴대전화 앱으로 미리 샌드위치를 주문하는 직장인 이혜련씨. 음식이 준비된 곳은 회사 지하 1층에 있는 구내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