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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n차 감염 확산…경북대병원은 '코호트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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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상대적으로 확진자 수가 적은 비수도권도 안전지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캠핑장이나 합창단 등 일상생활 속 감염이 초등학교로 번지는 n차 감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경북대병원은 한개 병동이 통째로 코호트 격리됐습니다.

박건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의 한 캠핑장입니다. 주말이던 지난달 27일 이 캠핑장을 다녀간 일가족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캠핑장에 왔던 일가족 가운데 1명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