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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꿈나무' 선생님으로…은반에 다시 선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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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은퇴한 지 어느덧 7년, 피겨의 전설 김연아 선수가 정말 오랜만에 오늘 은반 위에 섰습니다. 바로 피겨 꿈나무를 가르치기 위해선데요.

반가운 김연아 선수의 모습을 이수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머리를 질끈 묶은 피겨스케이트 꿈나무들이 하나 둘 빙판 위로 올라갑니다.

'선생님'으로 나선 김연아를 처음 만나는 자리.

전설을 직접 만나는 자리, 긴장된 얼굴로 하나하나 동작을 따라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