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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등 3중 추돌…병원 옥상·에어컨 창고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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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4일) 새벽 대전에선 고급 외제 승용차인 맥라렌 등 차량 3대가 부딪혀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병원 옥상과 에어컨을 보관하던 창고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소식 정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영국 슈퍼카 제조업체 맥라렌에서 만든 차입니다.

바퀴가 떨어지고 온통 깨져 속이 훤히 들여다보입니다.

오늘 자정쯤 대전의 한 도로에서 맥라렌과 크루즈 승용차가 부딪혀 운전자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