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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겨드랑이 칩'으로 코로나 추적…'흑기술' 총동원 베이징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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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가 세계적으로 퍼지는 가운데,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국 선수들이 모이는 걸 두고 벌써부터 우려의 시선이 나옵니다만… 중국은 '최고의 기술'이 있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겨드랑이에 칩을 붙여 실시간 체온과 위치를 추적하겠다는 건데요. 이걸 두고 벌써부터 여러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월드뉴스W, 윤설영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