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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출신 비천함, 제 잘못 아냐"…개인사 언급하며 '가족 논란'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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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매주타는 민생버스, 일명 '매타버스' 네 번째 일정으로 전북지역 순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조국 사태에 대해 낮은 자세로 사과를 한다고 말 한 이 대표는 오늘은 군산에 있는 전통시장에서 증흥연설을 통해 자신의 가족사를 언급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저희 TV조선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선 형과 화해하지 못한 것을 가장 후회되는 일로 꼽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의식해 김정에 호소하는 전략을 펴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