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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뉴스] "태양광 설명회 주민들 이해도 못 해" 돈으로 해결하다 '마을 두 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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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남 나주의 한 시골 마을 주민들이 매일 아침 머리띠를 두르고 시위 중입니다. 마을에 들어서는 대규모 태양광 시설을 막으려는 건데요. 조용했던 마을이 태양광 때문에 둘로 쪼개졌다고 하는데…

발품뉴스 윤정식 기자가 그 사정을 알아봤습니다.

[기자]

저는 지금 영산강일대 유명한 곡창지대죠, 나주평야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인근 한적한 마을이 요즘 이렇게 아주 시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