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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크] '스마트폰 충전잭'도 못 믿는다…일상 속 해킹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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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가정집 내부가 그대로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는 일이 있었죠. 어제(3일) 국정원이 아파트 단지가 해킹됐다고 밝히면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파트뿐만이 아닙니다. 요즘엔 스마트폰 충전잭만으로도 해킹이 가능해 우리 일상이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는데요.

크로스체크 서준석, 윤재영 기자가 이 문제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남성이 거실을 서성이는 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