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병상 확충에도 여전히 포화상태…비수도권도 '대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병상 확충에도 여전히 포화상태…비수도권도 '대기'

[앵커]

단계적 일상회복의 여정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특별방역대책이 발표됐습니다.

병상은 하나둘 늘고 있지만, 대기자들이 있어 사실상 여전히 포화상태인데요.

비수도권에서도 병상대기자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신새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도권의 코로나19 중증 병상이 추가됐습니다.

3일 수도권 중증 병상은 762개로 하루 전보다 48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