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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0’ 조광일 우승, 억 소리 나는 상금…“이 기분 어떻게 표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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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조광일(왼)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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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조광일이 ‘쇼미더머니10’ 우승 소감을 전했다.

4일 조광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모두에게 진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조광일은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 최종 우승자에 이름을 올렸다. 조광일은 개코&코드쿤스트 팀으로 속사포 랩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조광일은 “부족하고 모자란 저를 끝까지 챙겨주시고 믿어주신 개코형과 코쿤형, ‘쇼미더머니’ 안에서 또 밖에서 따가운 시선들로 외로운 시간 속에서 처음으로 외부에서 팀이라는 걸 느끼게 해 준 신스누나, 태버형, 고트, 병웅이 감사하다”라고 팀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서포트해주신 회사 식구들, ‘쇼미더머니’ 관계자분들, 도와주신 피처링분들, 댄서분들 모두 진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만큼은 제가 자랑스러운 친구, 동료,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잘 것 같다. 진짜 너무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우승을 차지한 조광일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초호화 호텔 한 달 살이권, 자동차 등 부상이 주어진다.

한편 조광일의 뒤를 이어 2위에는 신스, 3위는 비오, 4위는 쿤타가 차지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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