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팝업★]"멤버들에게 많이 혼나" 트와이스 정연, 캠핑 즐기기→안무 연습 썰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모노튜브'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캠핑 가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에는 'TWICE JeongYeon : Once again #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연은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워했다. 마트에 간 정연은 "우리 노래가 나온다. 정말 신기하다"라며 깜짝 놀랐다.

고기를 잔뜩 산 정연은 차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했다. 정연은 "날씨가 딱 좋다. 정말 잘 온 것 같다. 진짜 제일 맛있는 음식이 뭔지 아냐. 라면이다. 고기 파티도 하고 떡볶이도 먹을 거다. 떡볶이 국물에 라면 넣어서 끓여 먹을 거다. 날씨가 쌀쌀해져서 몸을 데우기 위해 알코올도 조금 마시겠다"라고 했다.

정연은 텐트를 치며 캠핑 준비를 시작했다. 정연은 텐트를 치고 사온 먹거리를 꺼냈다. 정연은 요리를 하기 위해 불을 피우기 시작했다. 정연은 "불 붙은 거 맞냐. 불 예열하는 동안 떡볶이를 만들겠다"라고 했다.

떡볶이를 완성한 정연은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정연은 "요리는 못하는데 고기는 잘 굽는다. 가족 중에 막내라서 그렇다. 고기를 누가 구우면 불안하다. 내가 구워야 한다"라고 했다.

정연은 음식을 먹으며 "오랜만에 이렇게 먹으니까 재미있다"라고 했다. 맥주를 한 캔 마신 정연은 "'식스틴' 때 색소폰 부는 거랑 레이디 가가 전신 타이트 옷 입은 (흑역사)거 있다"라고 했다.

이어 "콘서트 때 'Touchdown'에서 나 혼자 틀리는 거 알았냐. 난 엄청 열심히 춤추고 있었는데, 팬분들이 다 웃고 있었다. 뒤를 돌아봤는데 멤버들도 다 웃고 있더라. 나 혼자 완전 열심히 추고 있었다. 옷이 찢어졌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밥을 다 먹고 정연은 고구마를 굽기 시작했다. 정연은 "캠핑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아는 지인분들이 캠핑 같이 가보자고 해서 간 거다. 그런데 너무 좋은 거다. 정말 차박은 차에만 의지할 수 있는 묘미가 있더라. 진짜 세상 잘 잔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정연은 "안무 연습을 하루에 5~6시간 정도 한다. 일단 멤버들한테 많이 혼났다. 똑바로 하라고 그랬다. 9명이라 한 번 입이 터지면 끝도 없고 시끄럽다. 오랜만에 멤버들 수다를 들으니까 이게 사람 사는 것 같은 느낌이더라. 12월 말에 대면으로 콘서트를 한다. 너무 기대된다. 팬분들이 그립다"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