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부산 역대 최다 201명 확진...요양시설·시장 등 집단감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연일 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부산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최다인 하루 20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요양시설과 시장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집단감염이 일어나 확산세가 더 거세지는 양상입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이성우 기자!

[기자]
네, 전국부입니다.

[앵커]
비수도권 지역도 코로나 확진자 천 명이 넘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