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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또 역대 최다…오미크론 확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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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이틀 만에 역대 최다치 기록을 다시 세웠습니다.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 역시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이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5천352명입니다.

역대 가장 많은 숫자로 이틀 만에 최다치를 경신했습니다.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역시 각각 752명과 70명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시작한 뒤로 가장 많았습니다.

해외유입 25명을 뺀 나머지는 모두 지역감염으로 10명 중 8명은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서울이 2천266명으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