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中 헝다, 어젯밤 '채무불이행 가능성'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중국 2위 부동산 업체 헝다가 자금 부족으로 채무를 못 갚을 수 있다고 공개하면서 헝다의 유동성 위기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고 있습니다.

헝다는 금요일인 어제 심야에 홍콩 증권거래소를 통해 2억 6천만 달러, 우리돈 3천 75억 원의 채무를 갚지 못할수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헝다 사태의 일차적 관리 책임을 맡은 중국 광둥성 정부 역시 어제 쉬자인 회장을 긴급 소환해 면담하는 등 급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무섭]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