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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딸 하영, 이유없이 1시간 울길래 귀 막았더니…" (해방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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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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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가수 장윤정이 딸 하영의 울음을 그치게 만든 비법을 밝혔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는 장윤정, 이종혁, 윤혜진이 어린 자녀들의 울음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이종혁은 "나는 아이들이 울어도 절대 안 안아줬다"고 밝혔다. 이에 장윤정은 "우리 하영이가 요새 고집을 부리며 운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왜 우냐고 물으니 자기도 왜 우는지 모르겠다면서 눈물을 안 멈추더라. '눈물을 못 멈추겠어'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1시간을 운다. 나는 1시간을 옆에 앉아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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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내가 나중에는 너무 시끄럽다는 표현을 하려고 하영이가 보는 앞에서 귀를 막았다. 그랬더니 하영이가 자기가 우는 게 의미 없다는 걸 알고는 눈물을 닦더니 '다 울었어'라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요즘에도 울려고 하다가 내가 딱 쳐다보면 '안 울건데?'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방송화면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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