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 달 만에 중단된 일상 회복…사적 모임 수도권 6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상 회복은 시행 한 달 만에 결국 중단됐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모임 허용 인원이 다시 줄어들고, 이른바 방역패스가 적용되는 시설이 크게 늘어납니다.

이어서 장세만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내놓은 특별 방역대책은 크게 3가지, 먼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줄어듭니다.

수도권은 현재 10명에서 6명으로, 비수도권은 12명에서 8명으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