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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50m 옹벽 백현동 아파트 특혜 의혹 밝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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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감사원이 특혜 의혹이 제기된 성남시 백현동 아파트 개발 사업과 관련해 성남시에 대한 현장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50m 옹벽의 안전성에 의문이 여전한 가운데 막대한 수익을 낸 백현동 아파트 사업의 불법 여부를 가려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재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6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경기도 분당 백현동의 아파트 단지입니다.

곳곳에 빈집이 여전해 어수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