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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복덕방]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기준 높였지만..."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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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가구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준이 조만간 기존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높아집니다.

단기간에 워낙 빠르게 집값이 오른 만큼 1주택자의 세 부담은 줄겠지만, 시장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 주 동안 있었던 부동산 소식, 조태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박병석 / 국회의장 :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안은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