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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조카 바보 삼촌인데..혼혈 조카는 뽀뽀 싫다고 손발로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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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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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인스타



가수 딘딘이 혼혈 조카와의 일상을 전했다.

3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lways love you Niccol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딘딘은 조카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딘딘의 둘째 매형은 이탈리아 사람으로, 조카 니꼴로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예쁜 조카에 무한 애정을 드러내는 딘딘과는 달리 니꼴로는 딘딘의 얼굴을 손과 발로 밀며 뿌리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딘딘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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