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코로나19 백신 개발

"美, 아프리카에 코로나19 백신 900만 회분 보낼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YT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이 아프리카 지역에 코로나19 백신 900만 회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CNN 등 미국 언론은 현지 시각 3일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의 연설문을 입수해 아프리카 지역 900만 회분을 포함해 천100만 회분의 백신을 세계 각국에 전달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자이언츠 조정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은 처음부터 미국 국민과 경제를 보호하고 싶으면 바이러스를 모든 곳에서 퇴치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전 세계가 백신을 맞도록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서 미국이 이를 선도하고 있다"면서 "나머지 국가에 동참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NN은 이번에 발표된 분량까지 합치면 미국이 아프리카에 1억 회분의 백신을 보내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바이든 행정부는 전 세계에 12억 회분의 백신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지금까지 2억 8천 만 회분을 110개 국가에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