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스포츠 단신]프로농구 LG 3연승… KGC 꺾고 탈꼴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프로농구 LG가 3연승으로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LG는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GC와의 경기에서 84-69로 이겼다. 6승 11패로 삼성(5승 11패)을 최하위로 끌어내렸다. 이관희가 3점 슛 7방을 몰아넣으며 23점으로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KGC 스펠맨이 41점 11리바운드로 맹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민지(16점) 등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여자프로농구 BNK는 삼성생명을 84-69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