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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일용이를 향한 일용 엄니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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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밤 9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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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5일 밤 9시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방송한다. 대한민국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군기반장 일용’ 역으로 활약한 배우 박은수가 다시 출연한다.

박은수는 지난 4월 출연 당시, 돼지농장 인부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오고 있는 근황을 전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과거 사기 사건에 연루돼 모든 것을 잃고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로 전락했을 뿐만 아니라, 중증장애 손주를 두고 있는 현재 생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과거에 대한 반성을 하며 “이제는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했던 그를 약 8개월 만에 다시 만나본다.

‘전원일기’에서 그와 모자 관계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일용 엄니’ 김수미를 만나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듣는다. 박은수는 음식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수미의 홈쇼핑 촬영장에 초대받아 얼떨결에 그녀의 방송에 특별 출연도 한다. 그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생방송 촬영장의 분위기에 긴장한 내색이 가득하다. 여기에 김수미에게 방송 시간 내에 10억 매출을 달성하라는 미션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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