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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오페라? 듣는 오페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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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위기를 맞고 있는 일상회복 시나리오 속에서도 다양한 오페라 작품들이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뮤지컬과 달리 마이크를 쓰지 않아 성악가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오페라는 어렵고 비싸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음악을 듣는 쪽에 무게를 두면서 문턱을 낮춘 콘서트 오페라도 있다고 합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축배의 노래'가 울려 퍼지는 오페라 무대.

무대를 가득 채운 수십 명의 춤과 노래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