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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풋풋한 열애 중' 손담비·전종서, '쿨한 인정' 눈길 [TF업앤다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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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연예계에 따르면 손담비와 전종서(왼쪽부터)가 각각 이규혁 전 국가대표 선수, 이충현 감독과 열애설을 인정했다.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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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는 열애 중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연애만큼 설렌 소식이 또 있을까요. 이번 주 연예계에서는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배우 전종서가 각각 연인을 만나 풋풋한 열애를 시작했다는 소식으로 물들었습니다. 손담비는 전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전종서는 함께 영화 '콜'을 작업한 이충현 감독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두 커플은 누구보다 '쿨한 인정'으로 대중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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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이 풋풋한 만남을 시작했다.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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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수 겸 배우 손담비(38)가 사랑에 빠졌습니다. 상대는 오랜 친구이자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43)인데요.

두 사람은 10여 년간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3개월 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손담비와 이규혁의 각 소속사는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다가 3개월 전부터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는데요.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각 자의 SNS에 같은 공간에 있는 듯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초고속 열애 인정'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손담비와 이규혁은 최근 일도 사랑도 쑥쑥 키워가는 모습인데요. 손담비는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을 부른 인기 솔로 가수에서 '가족끼리 왜이래' '동백꽃 필 무렵' 등 드라마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배우 전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규혁은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친 후 지도자로 삶을 이어가다가 지난해 9월 iHQ와 전속계약을 맺고 스피드스케이팅 유망주를 양성하는 지도자로 삶을 이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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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왼쪽부터)이 3일 소속사 등을 통해 "최근 진지하게 만남을 시작했다"며 둘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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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이충현, 영화계 선남선녀 커플 탄생

영화계 선남선녀 커플도 탄생했는데요. 충무로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젊은 주연 배우와 감독이 만나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주인공은 배우 전종서(27)와 이충현(31) 감독인데요. 궁합도 보지 않는다는 4살 차이인 두 사람은 영화 '콜'(2020)을 통해 배우와 감독으로 처음 만났고, 촬영 이후 좋은 감정으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전종서 이충현 커플 역시 열애설을 바로 인정하며 쿨한 면모를 보였네요.

두 사람의 오작교가 된 영화 '콜'은 그간 단편영화계에서 훈훈한 외모와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으로 주목 받던 이충현 감독의 첫 장편 상업영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주연 배우이자 반전의 악역을 맡은 전종서는 '콜'에서 사이코패스를 연기하며 극찬을 받았고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종서는 최근 데뷔 첫 로맨스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전종서의 '감독님'에서 '남자친구'가 된 이충현 감독은 차기작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kuns@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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