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팝업★]'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돌 멀리 던지기 실력 인정.."야구를 시키던가 해야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아이들과 장박 캠핑을 즐겼다.

3일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연우&하영 깐부끼리 '도'징어게임에 참가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도경완은 "어느덧 캠핑 4년차! 도플갱어 가족의 첫 장박 정착기를 소개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장박용 텐트를 설치하고 야외용 테이블, 의자를 세팅했다. 캠핑 와서 하고 싶은 것을 묻자 연우는 "맛있는 거 먹고 재미있는 거 하고 놀기. 보트 타기"라고 말했고, 하영이는 "밥 먹고 재밌는 거 보고, 보물 찾기 하기"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빠한테 꽃을 주워서 주고 싶다"라고 하며 로맨틱한 모습도 보였다.

가장 예쁜 단풍 3개씩 주워오기 미션에 이어 물 속에 돌멩이 더 멀리 던지기 미션이 주어졌다. 하영이는 갑자기 메고 있던 가방을 머리에 쓰는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우가 던진 뒤 하영이도 돌멩이 던지기를 했다. 생각보다 멀리 던지는 데 소질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영이는 콧노래를 부르며 오빠 연우와 다정하게 걸어갔다. '겨울 캠핑과 여름 캠핑 중 어떤 것이 더 좋냐'고 묻자 하영이는 "추울 때가 더 좋다"고 답했다. 연우는 "겨울 되면 눈이 오니 눈덩이를 만들어 던지고 놀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다 연우는 "이번 겨울에 여기에서 살 거다"라는 아빠의 말에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다.

다음날 아침, 도경완은 아이들에게 서로 예쁜 곳과 안예쁜 곳을 말해보라고 했다. 연우는 하영이의 코가 예쁘고, 안예쁜 곳은 주근깨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영이는 오빠의 눈썹이 가장 예쁘다고 했지만 제일 안예쁜 곳으로는 오빠의 얼굴 전체를 가리키며 장난을 쳤다.

이후 아이들은 카누를 타보기도 하고 낚시도 했다. 하영이는 잡은 물고기를 거침없이 맨손으로 잡고 터프한 매력을 뽐냈다.

달고나 만들기를 도전하기도 했다. 연우는 하트 모양을, 하영이는 피카츄 번개 모양을 만들었다. 하영이는 소다를 많이 넣어 쓴 달고나에 표정이 살짝 일그러졌다. "이거 말고 다른 거 줘"라고 말하고 새 걸로 받았지만 여전히 하영이의 입맛에는 쓴지 먹지 않고 뱉었다. 우산 윗 부분을 얼떨결에 성공시켜 장윤정이 감탄했다. 모양 만들기에 성공한 연우는 "뽑기 성공"이라며 큰소리로 자랑했다.

달고나에 흥미가 떨어진 하영이는 또 다시 돌멩이 던지기에 나섰다. 도경완은 "하영이는 야구를 시키던가 해야겠다"고 자막을 띄워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