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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박신혜♥최태준, 1월 결혼·임신 소식… 비슷한 종교→결혼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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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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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박신혜, 최태준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집중 재조명 됐다.

3일에 방송된 KBS2TV '연중라이브'에서는 연인에서 부부로 거듭난 박신혜, 최태준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5년차 연예계 장수 커플로 자리했던 박신혜와 최태준 커플이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박신혜, 최태준이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었던 공통분모가 공개됐다. 박신혜는 13살의 나이로 이승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데뷔한 후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의 아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태준 역시 아역배우로 데뷔해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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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로 인연을 쌓아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5년의 열애 기간을 거친 두 사람은 모두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이자 열혈 축구팬으로 알려졌다. 또, 두 사람은 독실한 크리스천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과거 박신혜는 "나는 꿈이 결혼이었다. 엄마 아빠 두 분이 계시는 걸 보면서 엄마 아빠처럼 가정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최태준 방송을 통해 "빨리 가정을 이루고 싶다"라는 소망을 드러내 결혼관 역시 비슷했다.

한편, 박신혜와 최태준은 내년 1월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연중라이브'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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