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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도 확진, 730여명 비상…지역 사회 '오미크론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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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된 인천의 교회 주변 주민들도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사 부부의 확진 자녀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선제적으로 전수조사를 결정했고, 교회 주변 상가들은 일찌감치 문을 닫았습니다. 지역사회 전체가 오미크론 공포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상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40대 목사 부부의 아들 A군이 다니는 인천의 초등학교입니다.

A군도 오미크론에 확진됐다는 소식에, 학부모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