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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기다렸다"‥베이징 영화관에 걸린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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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2016년, 사드 배치가 결정되고 중국 정부가 한국 문화 수입을 중단하는 '한한령'을 내린 이후 오늘 처음으로 우리 영화가 중국 전역에서 개봉했습니다.

한국 배우와 가수도 잇따라 중국 매체에 등장하면서 이제 '한한령'이 해제되는 건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손령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엄마 죽는다고 어디서 듣고 와서 정리하려고 왔구나. 참 효자네…"
"오늘 돌아가신다고 하셔서 구경하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