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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지옥' 빠뜨린 연상호 감독 "시즌2? 웹툰으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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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공개 첫날 전 세계 1위에 오르고 이어 열흘 동안 정상을 지켰던 '지옥'의 연상호 감독은 남은 이야기를 웹툰으로 먼저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재우 기자가 화상으로 만났습니다.

[기자]

[드라마 '지옥' : 공포가 세상 사람들을 죄에서부터 해방시킬 거예요.]

'오징어 게임'에 이어 한국 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준 '지옥'의 인기는 연상호 감독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