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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요양시설들 집단감염 나흘째 이어지며 누적 172명 확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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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요양원서 21명 추가…중구 고교서도 3명 늘어 학생 9명째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양영석 기자 = 대전지역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나흘째 이어졌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후 6시 현재 동구 A요양원에서 입소자 19명과 종사자 1명, 기존 확진자의 지인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요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44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