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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연 사퇴' 후폭풍…이재명 "책임은 제게" 악재 조기차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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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폭로 압박에 '영입 1호' 사흘만 퇴장…쇄신 드라이브에 암초

'검증 부실' 송영길 책임론도 일각서 고개…'과도한 공격' 프레임으로 역공 채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강력하게 추진한 선대위 쇄신 드라이브가 암초에 부딪혔다.

사생활과 관련한 논란에 휩싸인 조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3일 전격 사퇴하면서다.

지난달 30일 선대위의 '1호 영입인재'로 송영길 대표와 함께 선거전을 진두지휘하는 '투톱' 자리에 파격적으로 임명된 지 불과 사흘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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