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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50억 협박’ BJ 김시원, 6일 만에 별풍선 7억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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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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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가 인정된 글램 출신 BJ 김시원의 근황이 전해졌다.

아프리카TV 별풍선 집계 사이트 풍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11개월 동안 BJ 김시원이 가장 많은 별풍선을 받았다. 11월 한 달간 김시원이 받은 별풍선은 675만 개, 이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약 7억4000만 원에 달한다.

김시원의 지난 한 달 방송 시간은 총 5일 12시간으로, 시급으로 환산하면 560만 원가량인 셈이다.

앞서 그룹 글램 출신 김시원(개명 전 다희)은 지난 2014년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영상의 일부를 보여주고 현금 50억 원을 요구했다. 이에 이병헌은 즉시 경찰에 김시원을 고소했으며 김시원은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됐다. 1심 선고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았다.

이후 해당 사건의 여파로 글램은 해체했고, 2018년 5월부터 이름을 김시원으로 개명한 후 아프리카TV를 통해 활동 중이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김시원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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