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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현 감독 "♥전종서와 평범한 연인처럼 만나…숨긴 적 없다"[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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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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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콜' 이충현 감독이 전종서와 평범한 연인처럼 만난다며 담담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이충현 감독은 스포티비뉴스와 통화에서 "전종서와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하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전종서와 지난해 영화 '콜'을 통해 만났지만 연인이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은 이야기라면서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만난다. 숨기거나 했던 적은 없었다. 부담스럽거나 그렇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예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충현 감독과 전종서는 지난해 11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콜'의 감독과 주연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영화 촬영과 개봉 이후에도 좋은 인연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종서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근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충현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콜'은 20년을 거슬러 전화로 연결된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로, 전종서는 이 작품으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제30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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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종서는 현재 상영중인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에서 발칙하고도 솔직한 29살 자영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충현 감독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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