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안산시장, 행사장서 폭행당해…80대 민원인 입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화섭 경기도 안산시장이 행사장에서 시 행정에 불만을 품은 민원인에게 폭행당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안산상록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84살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3일) 오전 11시 20분쯤 안산시 상록구 사동 안산시평생학습관 3층에서 행사에 참석한 윤 시장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얼굴을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유송]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