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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이젠 맘놓고 럽스타그램…“축하 감사해요”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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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이 열애설 인정 후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트리가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의 집 거실에는 화려하게 꾸며진 대형 트리가 놓여있다. 특히 트리 옆에는 손담비가 키우는 반려묘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열애를 인정한 손담비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어 이규혁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손담비 거실에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사진을 올리며 데이트를 인증했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손담비와 이규혁은 열애 인정 후 첫 SNS를 럽스타그램으로 장식하며 당당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규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4살이며, 1983년생 손담비보다 다섯 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2011년 예능 ‘키스 앤 크라이’에서 인연을 맺은 후 오랜 기간 알고 지내다가 본격 연애를 시작한 지 3개월 정도 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손담비, 이규혁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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