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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307명 확진…지역 오미크론 감염자 4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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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자 아내 방문한 교회 폐쇄…신도 580명 접촉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가운데 인천 내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모두 30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또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동구 모 요양원 관련 확진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지난 1일 숨졌다. 이로써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모두 15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