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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준결승전, 최후의 10인은 누구?…이병찬 누적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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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내일은 국민가수’ 준결승전에 진출한 TOP 14의 라이벌 대결 무대가 역대급 반응을 폭발시켰다.

2일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 9회에서는 14인 참가자 중 10명만 살아남는 준결승전 무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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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6주차 투표 현황에서는 1위 김동현, 2위 이솔로몬, 3위 박장현, 4위 이병찬, 5위 박창근, 6위 김유하, 7위 고은성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투표 현황은 이병찬, 이솔로몬, 김동현, 고은성, 박창근, 김희석, 김유하 순이었다.

준결승전으로 ‘라이벌 대결전’이 펼쳐졌다. 첫 번째로 김희석과 손진욱이 대결을 펼쳤고, 손진욱이 승리하며 베네핏 30점을 받았다.

이어 두 번째 대결에서는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부른 이솔로몬이 아이유의 ‘너랑 나’를 부른 김유하를 꺾고 승리했다.

세 번째 무대로 이병찬과 하동연이 나섰다. 이병찬은 수장이었던 팀원을 모두 떠나 보내야 했던 곡 벤의 ‘열애중’을 택해 뭉클함을 전했다. 하동연은 이하이의 ‘로즈’를 재해석해 감탄을 자아냈다. 하동연은 마스터 점수 1113점에 베네핏까지 1143점을 받았고, 이병찬은 마스터 점수 1059점으로 중간집계 최하위를 기록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내일은 국민가수’ 방송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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