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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 736명, 연일 최고치…신규확진 4천944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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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천99명, 경기 1천465명, 인천 307명 등 수도권 3천871명

사망 34명·치명률 0.81%…위중증 환자 82.9%, 60세 이상 고령층

오미크론 확진 6명…정부 사적모임 제한 등 방역강화 조치 발표



(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3일 신규 확진자 수는 5천명에 근접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사흘 연속 700명을 넘으면서 또 최다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1명이 전날 추가로 확인돼 감염자가 6명으로 늘어나는 등 방역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정부는 사적모임 인원을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제한하고 방역패스 적용을 확대하는 내용의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