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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자 가족, 400명 규모 예배 참석"...목사, 동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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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발생으로 텅 빈 교회…문에는 시설 폐쇄 안내문

국내 첫 오미크론 변이 확진 목사 부부 해당 교회 소속

나이지리아 방문 뒤 실시한 검사에서 변이 감염 확인

[앵커]
국내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들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처음 확진된 사실이 드러난 목사 부부가 동선을 속여 피해를 더욱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간 취재기자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철희 기자!

[기자]
네 인천 미추홀구 교회 앞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목사 부부가 속한 교회 분위기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