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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모임·영업시간 제한 등…강화된 방역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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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바이러스 공포가 국내에서도 빠르게 번지고 있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발생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어젯밤(2일) 9시까지 405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오늘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계속해서 5천 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늘 강화된 방역 대책을 내놓을 예정인데 사적모임 인원 축소와 방역 패스 확대 적용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