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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노르웨이 유명 유튜버, 얼음 깨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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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이슈톡'입니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극한 체험을 하는 걸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유튜버가 촬영 중 사망했다는데요.

첫 번째 키워드는 "극한 체험 보여주더니 얼음 깨져 사망"입니다.

얼어붙은 호수 위를 알몸으로 수영한 건 물론, 외나무다리도 거침없이 건너는 이 남자는 노르웨이의 유명 유튜버인데요.

지난 30일, 더선 등 외신은 유튜버 '토르 에코프' 씨가 노르웨이 콩스베르그시의 한 얼어붙은 호수에 얼음이 깨져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