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권교체 위해 함께 가자"…"모욕적 발언 상황 악화"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잠행을 이어온 이준석 대표에게 정권교체를 위해 함께 가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대표는 '윤석열 후보 핵심 관계자'란 인사가 모욕적인 발언으로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화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오늘(3일) 공식 일정을 잡지 않았습니다.

이준석 대표가 며칠 째 지방에 머무르는 등 선거대책위원회가 파행 운영되는 것과 관련해 해결 방안을 구상할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