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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톡] 막 재미 붙였는데…골린이는 특히 위험하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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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코로나19 사태로 최대 특수를 누린 종목으로 꼽히는 골프.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야외 스포츠로 인식된 데다 해외 원정을 떠나지 못한 골프족 수요까지 흡수했기 때문인데요.

KB자영업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 인구는 전년보다 약 46만 명 증가한 515만 명으로 추정되며, 구력 3년 이하는 20∼40대가 65%에 달해 새로 유입된 젊은 층이 골프 붐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죠.